기사입력 2011.03.10 04: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싸인'이 충격 반전을 예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싸인'은 10일 2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싸인'은 그동안 사이코패스의 연쇄살인, 대기업 총수의 독극물 살인 등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만한 극적 반전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첫회부터 극의 사건을 이끌어간 아이돌 스타의 의문의 죽음이 최종회에 어떤 식으로 매듭을 지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9일 방송된 19회에서 고다경(김아중 분)은 아버지가 생일에 윤지훈(박신양 분)을 초대했다고 말했다. 이에 처음에 윤지훈은 극구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고다경의 계속되는 부탁에 같이 선물을 고르고 집을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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