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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아동-청소년 보육 시설에 100만 원 상당 학용품 나눔

기사입력 2022.01.29 08:3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 팬클럽이 즐거운 명절을 맞아 뜻깊은 나눔 활동에 나섰다.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 ‘탁스럽게’ 회원들은 지난 27일, 대구의 사회복지법인 보육 시설인 ‘호동원’을 방문해 아이들이 신학기를 알차게 준비할 수 있는 학용품(약 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탁스럽게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극적으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영탁의 뜻에 동참했다”라며 “특별히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자칫 더 소외될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조금이나마 더 전하고 싶어 보육 시설을 방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대구 남구 이천동에 자리 잡고 있는 호동원은 50여 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보육 시설로서 현재 약 40여 명 내외의 아동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다.

호동원 측은 “특히 이번 후원은 아동들이 받고 싶은 학용품을 일일이 사전 조사한 개별 맞춤형 선물이 되어 더더욱 아이들에게 기쁨의 의미를 더해 준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작년 9월 12일 가수 영탁의 데뷔 16주년을 맞아 아동보육시설의 첫 후원을 시작한 ‘탁스럽게’ 회원들은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의 응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수 영탁은 현재 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에 출연 중이며 곧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밀라그로-영탁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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