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2 07: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최근 북한 내부의 식량난이 최악으로 치달으며 꽃제비를 잡아먹는 '식인인간' 괴소문까지 돌고있어 충격을 주고있다.
최근 북한 내부에는 '식인인간'이 나타났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8일 대북매체 자유북한방송은 한 북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 남포시 강서우역 일대에 식인 인간이 나타나 꽃제비(집 없이 거리를 떠돌아다니는 아이들)를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지난 해 10월 황해북도 남포시 항구구역 어호리 우산장 일대에서 3명의 꽃제비 아이들이 식인인간에 의해 죽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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