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8 15:39 / 기사수정 2011.02.28 15:3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김명민의 영화 '조선명탐정' 러닝개런티 계약에 영화계가 집중하고 있다.
김명민이 최근 450만여 명의 관객동원에 이어 500만 고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출연 영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 개런티를 20% 낮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한 영화관계자는 "김명민이 영화사의 제작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손익분기점을 넘길 경우 러닝개런티만 받는 것으로 자신의 출연료를 낮췄다"고 밝혔다.
'조선명탐정'의 손익분기점은 200만 명 선. 250만 명 이상이 영화를 본 지금까지 관객 1명당 100원을 받는 것으로 하면 2억 5000만 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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