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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김신록, '어느 날'로 열일ing…"업계가 가만 안 둬"

기사입력 2021.11.26 20:01 / 기사수정 2021.11.26 20:3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김신록이 '지옥'에 이어 '어느 날'로 열일 행보 중에 있다.

26일 쿠팡플레이 새 드라마 '어느 날'의 유튜브 라이브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날 토크쇼에는 배우 김수현, 차승원, 김신록이 참여했다.

넷플릭스 '지옥'으로 화제를 모은 김신록은 '어느 날'에서 검사 안태희 역으로 또다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신록은 "사법체계의 유리천장 때문에 유일하게 부장검사 진급에서 누락된 인물이다. 자신만만하지만 열패감을 가지고 있다. 전국민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김현수 사건을 최대한 부풀려서 스타검사가 돼 화려하게 부장검사가 되겠다는 야망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한 시청자는 김신록에게 "하루에 4번 사랑을 말하고 8번 말하고 6편의 김신록 차기작을 달라"고 '비밀번호 486'을 패러디하며 응원했다. 이에 차승원은 "김신록 씨가 열일하고 있다. 이 업계에서 김신록씨를 가만 놔두지 않는다.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어느 날'은 오는 27일 자정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유튜브 채널 '쿠팡플레이'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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