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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미래 '우월한 비율'[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1.11.03 21:04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 신한은행이 더블더블을 작성한 김단비의 활약에 힘입어 하나원큐에 72:62로 승리했다.

 

신한은행 치어리더 이미래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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