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09:3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소지섭이 펑키힙합 가수로 파격 변신, 상상초월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한다.
소지섭은 힙합 '픽 업 라인'이라는 노래로 2월 중순 디지털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래 힙합 마니아로 정평이 나 있던 소지섭은 2009년에도 영화 <영화는 영화다>의 삽입곡인 '고독한 인생'과 '미련한 사랑'을 가수 'G'라는 이름으로 깜짝 발표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소지섭은 펑크한 느낌을 살린 힙합 '픽 업 라인'에서 터프하고 섹시한 랩을 선보이는 등 색다른 반전의 모습을 공개한다. 소야앤썬으로 활동했던 실력파 뮤지션 시진이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소지섭이 시진과 함께 작사 작업에 직접 참여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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