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8 01: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윤유선이 7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짝패>(극본 김운경/연출 임태우, 김근홍) 1회분에서 천정명, 이상윤 두 남자의 운명을 바꿔놨다.
이날 막순(윤유선 분)은 같은 집에서 종살이를 하던 쇠돌(정인기 분)과 주인집 나리의 아이를 가진 채로 도망친 뒤 장꼭지(이문식 분)가 있는 거지 움막에서 아이를 낳게 됐다.

막순이 아이를 낳던 그 시각 김진사(최종환 분)의 아내가 아이를 낳자마자 숨을 거두면서 마침 같은 날 아이를 낳은 막순이 김진사 아이의 젖어멈으로 들어갔다.
막순은 열흘이 지나도록 김진사 아이의 유모 노릇을 하며 거지 움막으로 돌아갈 생각을 안 했고 보다 못한 쇠돌은 막순의 아이를 데리고 몰래 김진사 집을 찾아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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