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0.10 15:08 / 기사수정 2021.10.10 15:0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 알 사드 감독이 바르셀로나 감독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스페인 언론 TVE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과 프랑스의 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가진 사비 에르난데스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 감독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로날드 쿠만 감독과 조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과의 불편한 상황 때문에 새로운 감독 후보군이 거론되고 있다. 그중에 사비도 후보군 중 하나로 거론 중이다.
사비는 "어떠한 제안도 가치 있고 결정할 것이다. 미래가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모른다. 하지만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라고 답했다.
사비는 바르셀로나 유스팀 '라 마시아' 출신으로 1998/99시즌부터 바르셀로나 성인팀에 데뷔했다. 바르셀로나에서 767경기 85골 185도움을 기록한 그는 2014/15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 카타르 리그 알 사드로 이적해 네 시즌 간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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