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7 23: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박준금이 <시크릿 가든> 대박의 공을 이승기에게 돌렸다.
7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자신이 '현빈 엄마'가 아니라는 박준금과 자신이 꽃사슴이라는 노사연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박준금은 <시크릿 가든>이 대박날 줄 알았느냐는 질문에 "시작 전에 대충 알았다"며 대박의 징조를 예견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승기씨가 꿈에 나타났다. 내가 평소에 저런 아들 하나 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꿈에서 선물을 주더라. 0 이 끝도 없는 수표를 줬다. 처음엔 거절했으나 결국 받았다"고 꿈에 대해 얘기했다.
그녀는 친구들의 말을 듣고 로또를 살까 했으나 드라마가 잘 됐으면 하는 생각에 사지 않았고 그래서 드라마가 잘 된 것 같다며 이승기에 고마움을 표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