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6 13:5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하석진과 이영은이 5단 콤보 '스파크 키스' 릴레이를 펼치며 촬영장을 달달한 핑크빛 모드로 만들었다.
하석진과 이영은은 4일 방송된 tvN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극본 이영철/연출 김영기 조찬주/이하 생초리) 14회분에서 숙소 앞마당, 회사 회의실, 탕비실, 사무실, 회사 앞 등 무려 5번에 달하는 키스신을 펼쳤다.
'까시남'(까칠한 시골남자) 하석진과 '따순녀'(따뜻한 마음을 가진 순박한 여자) 이영은이 키스 릴레이를 펼치게 되는 이유는 지난 13회분에서 두 사람이 불꽃 튀는 '스파크 키스'를 나눈 이후 일어난 반전 스토리 때문.
앞서 서로에 대한 오묘한 감정에 이끌려 스파크가 이는 듯한 불꽃 같은 첫 키스를 나눴던 민성(하석진 분)과 은주(이영은 분)는 키스 이후 발생한 돌발 상황을 재연하기 위해 연속적으로 키스를 나누게 됐다.
하석진과 이영은은 첫 키스신 촬영에서 쑥스러운 모습을 드러냈지만, 거듭하는 키스신 촬영에는 평소 활발하고 명랑한 성격답게 도리어 긴장감이 흐르는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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