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6 13:2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까시남 하석진이 '상의실종' 명품 식스팩 공개에 이어 숫자 능력 회복을 위한 눈물겨운 '키스프로젝트'를 펼쳤다.
하석진은 4일 오후 10시 방송된 tvN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극본 이영철/연출 김영기 조찬주/이하 생초리) 14회분에서 상반신을 노출하는 '샤워신'과 이영은과의 5단 콤보 '스파크 키스신' 연기를 펼치며 여심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성(하석진 분)이 은주(이영은 분)와 나눈 불꽃 튀는 '스파크 키스' 이후 숫자를 볼 수 있게 됐음을 깨닫고 그 능력을 다시 되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담겼다.
샤워를 하며 숫자를 읽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된 민성은 얼마 뒤 또다시 숫자가 외계어로 보이는 난관에 봉착하면서 그것이 은주와 키스 이후 발생한 일임을 깨닫게 됐다. 그 후 키스에 집착하게 된 민성은 연인 복순(배그린 분)과 키스를 해봐도 아무 효과가 없자 은주에게 "당신과의 키스를 원한다"며 무릎까지 꿇었고 은주는 민성의 급박한 상황과 아픔을 떠올리며 민성의 부탁을 수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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