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3 23:35 / 기사수정 2011.02.03 23: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송승헌이 김태희에게 폭풍고백을 해 여심을 흔들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는 대통령이 이설을 고아원 봉사활동에 동행시켜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보려고 했다.
그러나 고아원으로 가는 것에 대해 불안함을 느낀 이설은 궁 안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동화책을 읽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잠시 후 대통령이 기자들을 동원해 함께 궁으로 찾아 그들 앞에서 이 자리를 자신이 만든 것처럼 이야기했다. 모든 의도를 파악한 박해영(송승헌 분)은 기자들 앞에서 이 자리는 공주가 주최했고 어떠한 정치적 개입도 없다고 밝혀 대통령을 적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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