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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양은지, 38세에 애셋맘 "막내딸 안 낳았음 어쩔 뻔"

기사입력 2021.09.14 13:43 / 기사수정 2021.09.15 15:4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양은지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양은지는 인스타그램에 "지음아 넌 정말 왕만두 같고, 참 귀여워! ㅋㅋㅋ 볼살 빠지면 슬플 것 같아. 만지작 만지작하면 힐링되는 너의 볼살. #막둥이 #안 낳았음. 어쩔 뻔했어 #이지음 #통통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은지는 막내 딸의 볼을 잡고 즐거워하고 있다.

양은지의 딸은 쿠키를 먹으며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양은지는 축구선수 출신 코치 이호와 결혼해 세 딸을 뒀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배우 양미라의 동생이기도 하다.

사진= 양은지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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