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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라디오 '러브나잇' 타이틀 변경→2시간 확대 편성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9.13 09:2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간미연이 새로운 모습으로 청취자를 만난다.

간미연이 진행 중인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이 13일부터 ‘간미연의 러브나잇’으로 타이틀을 변경한다. 또한 오후 8시에서 10시까지 2시간 동안 확대 편성된다.

간미연은 지난 2월 22일부터 ‘럽디’라는 애칭으로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지친 일상에 편안한 안식처 같은 방송을 선보였다. 방송 시간이 짧아 늘 아쉽다는 청취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가을 개편에 2시간으로 확대 편성으로 결정된 것.

‘간미연의 러브나인’은 그동안 짧은 방송시간에도 불구하고 알찬 구성으로 청취자를 만나왔다. 특히 매주 화요일, 남편인 황바울과 함께하는 ‘아찔한 러브라인’은 유일하게 부부가 함께하는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간미연은 “이번 가을 개편으로 매일밤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더 많은 청취자와 오랫동안 함께 하게 되어 설렌다”며 “희로애락을 공감하는 안식처는 물론 활력을 재충전해주는 럽디로 업그레이드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간미연은 최근 TV조선 ‘사랑의콜센타’, JTBC ‘아는형님’, KBS2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프로에 출연 좋은 반향을 얻었으며, 또한 음악극 ‘브릴리언트’ 음악감독으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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