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7 16:53 / 기사수정 2011.01.17 16: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달인’ 김병만이 16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 2>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에이스로서의 폭풍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날 김병만은 상추(마이티마우스), 리키김, 진온(포커즈), 이상인, 정석원, 배재준 등 드림팀 멤버들과 함께 한국자산관리공사팀 대표로 나온 선수들을 맞아 치열한 한판 대결을 벌였다.
실내 종합장애물 철인 5종 경기에 도전한 이들은 흔들그네 점프, 크로스로프, 빙글빙글 삼각벽, 업그레이드 투명직벽, 징검다리 점프 등 고난도 장애물의 만만찮은 벽에 부딪혀 고배를 마셔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흔들그네 점프, 크로스로프까지 빠른 속도로 통과한 김병만은 세 번째 난코스인 빙글빙글 삼각벽을 넘다 탈락의 위기를 맞으며 관중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지만, 특유의 민첩함으로 다시 힘을 내며 장애물을 헤쳐나갔고 49.02초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팀의 일등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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