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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까지 찾아오는 사람 있어"…에이핑크 정은지, 스토킹 피해 호소 [전문]

기사입력 2021.07.21 16:1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이핑크 정은지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21일 오후 정은지는 자신의 트위터로 "콩이 사진 내가 올린거나, 라이브 한 것 외에 억지로 캐내서 받아낸 사진 돌아다니는것 보이면 좀 화날 것 같아"라며 "이 글보고 맘에 걸리는 사람은 알아서 정리해줬음 좋겠어"라고 적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요즘 집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도 너무 싫지만 주변사람들한테도 피해라 본인 마음과 기분만 우선인 사람들은 나도 존중 못해줄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정은지는 이전에도 사생으로 인한 피해를 언급하기도 했으며, 이 때문에 브이앱 등의 라이브 방송도 음성만 출력되도록 카메라를 꺼두고 진행한다. 그럼에도 누군가를 통해 자신의 반려견 콩이의 사진을 받아내고, 자신의 집 앞에도 찾아오는 식의 행동을 보이는 이들 때문에 따끔한 일침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28세가 되는 정은지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진행을 맡고 있다.

이하 정은지 트위터 전문

콩이 사진 내가 올린거나, 라이브 한 것 외에 억지로 캐내서 받아낸 사진 돌아다니는것 보이면 좀 화날 것 같아

이 글보고 맘에 걸리는 사람은 알아서 정리해줬음 좋겠어

요즘 집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도 너무 싫지만 주변 사람들한테도 피해라..

본인 마음과 기분만 우선인 사람들은 나도 존중 못해줄 것 같아 우리 건강하게 사랑하자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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