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5 20:46 / 기사수정 2011.01.15 20:4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가수 아이유를 뛰어넘는 4단의 '미친 고음' 영국소녀 셰넌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섀넌(13)은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배성우 연출)에서 자신을 "뮤지컬 배우로 키우고 싶다"고 밝힌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을 만났다.
섀넌은 지난 172회 <스타킹>에 출연해 3초 만에 눈물을 흘리고 4단 고음을 선보여 방송 후 뜨거운 화제를 낳은 천재소녀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한층 성숙해진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브래드 리틀과는 <오페라의 유령>의 한 장면뿐만 아니라 뮤지컬 <천국의 눈물> 속 노래를 부르며 환상의 화음을 자아내 MC강호동을 비롯한 게스트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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