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5 20:20 / 기사수정 2011.01.15 20: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이 <스타킹>에 출연해 경이로운 무대를 선사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배성우 연출)에는 영국 소녀 섀넌(12)을 뮤지컬 배우로 키우고자 브래드 리틀이 출연했다.
한국인 엄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섀넌은 지난 172회 <스타킹>에 출연해 "한국에서 가수가 되고 싶다"며 3초만에 눈물을 흘리고 4단 고음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놀라운 가창력의 소유자다.
브래드 리틀은 섀넌의 방송을 본 후 그녀를 뮤지컬 배우로 키우고자 자청해 스타킹을 방문했다. 브로드웨이 판 <오페라의 유령> 주인공 펜텀 역으로 약 2200회의 최다 출연기록을 가진 그는 이날 방송에서 <오페라의 유령>의 한 장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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