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10:22 / 기사수정 2011.01.12 10:2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9남매인 로버트 할리의 가족들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는 즐겼다.
1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로버트 할리의 고향 집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할리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솔트레이크에 있는 고향 집을 찾아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그는 자신이 "위에 누나가 있고 아래 동생이 7명 있어서 9남매 중 둘째이다"라며 대가족임을 증명했다.
그는 남동생들을 소개하며 "배 나온 것도 비슷해요"라며 서로 배를 자랑했다. 그의 동생들은 "여기 확대해 주세요","이 배는 폭발 직전이에요"라며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