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0 17: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김근홍)가 대본연습을 시작으로 그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MBC 일산드림센터 6층 대본연습실에서 진행된 대본연습에는 김운경 작가, 임태우 PD 등 제작진과 주 조연급 연기자들이 총출동했다.
아직 대본 분량이 나와 있지 않은 천정명, 한지혜, 이상윤, 서현진 등 성인주인공들까지 전원 참석한 이날의 대본연습은 재치 넘치는 중견 배우들의 입담과 이상윤의 깜짝 노래 공연까지 더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임태우 PD는 "좋은 드라마는 시대와 계층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똑같은 감동을 주는 작품"이라며 "최고의 작가, 배우, 제작진들이 만났으니만큼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사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