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3 10:1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트로트 가수 나상도가 학교 폭력을 당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23일 방송하는 tvN STORY '돈 터치 미'에서는 술먹고 주사 부리는 딸, 진상 손님, 학교 폭력 사연까지 역대급 혼쭐 사연을 갱신한다.
'돈 터치 미'는 감정 과잉 사회에서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을 곳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본격 감정 대행 공감 토크쇼다. 각각 소통·중재·공감의 감정 대리인으로 나선 송은이, 장영란, 오윤아가 공동MC를 맡아 시청자의 혈압을 조종하는 '혼쭐' 사연과 미담 자판기처럼 쏟아지는 '돈쭐' 사연을 전하고 있다.
첫 번째 사연에는 상상초월 주사(酒事)를 가진 스무 살 딸 때문에 고민에 빠진 아빠의 사연이 도착했다. 송은이는 사연을 재연하면서 딸 역할을 맡은 장영란을 실제로 때리기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하지만 술에 취해 주차장에서 잠든 일에 이어 택시 기사를 대리 운전기사로 착각한 일들을 얘기하며 술을 끊었다고 고백한 송은이마저 경악을금치 못한 주사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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