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1 14: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 개그맨 이용진, 배우 김예원, 배우 겸 가수 유라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를 통해 연애 리얼리티의 신세계를 경험한다.
25일 티빙 오리지널로 첫 공개되는 ‘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모여 지나간 사랑을 되짚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환승연애’와 함께할 패널로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걸스데이)가 출연을 확정, 이들이 각자 살아오면서 겪은 연애 경험담과 선택의 갈림길에 선 남녀들의 상황이 만나 깊은 공감대와 시너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사이먼 도미닉은 최근 그룹 MSG워너비의 감성 발라더 정기석이자 또한,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 등을 통해선 본업인 래퍼로서의 위상도 견고히 하고 있다. 무심한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세상 누구보다 다정한 사이먼 도미닉이 ‘환승연애’에서는 패널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다음으로, 요즘 거론되는 대세 개그맨 중 이용진을 빼놓을 수 없다. ‘코미디 빅리그’, ‘트로트의 민족’,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유튜브 ‘트러블러-용진호의 돈독한 여행’, ‘못배운놈들’에서 특유의 츤데레 매력으로 모두를 사로잡고 있는 그가 ‘환승연애’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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