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0 09:33 / 기사수정 2021.06.20 09:33

[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한 독일 대표팀이 '고젠스 칭찬 릴레이'를 이어갔다.
독일 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대표팀을 상대로 한 UEFA 유로 2020 F조 매치데이 2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제골과 디오고 조타의 득점이 있었지만 후벵 디아스, 하파엘 게헤이루의 자책골과 카이 하베르츠, 로빈 고젠스의 골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SOM(Star of the Match)을 수상한 고젠스는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고젠스는 "득점하기 직전, 교체될 뻔했다. 근육에 문제가 생겼으며, 그라운드 위에서의 근육 문제는 항상 극도로 위험하다. 그래도 잘 이겨냈으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동안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오늘 승리를 즐기려 한다"라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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