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15:06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국내 농구팬들은 2010-2011시즌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신세계-KB국민은행전에서 홈팀 신세계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했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7일 오후 5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2011시즌 여자프로농구 신세계-KB국민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5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5.31%는 신세계가 국민은행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양 팀의 10점 이내 박빙의 승부에 투표한 참가자는 37.99%로 집계됐고, 나머지 16.69%는 원정팀 KB국민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 역시 홈팀 신세계 우세가 46.12%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양 팀 5점 이내 박빙의 승부(35.51%), 원정팀 KB국민은행 우세(18.37%)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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