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9 11:21 / 기사수정 2021.06.09 11:2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장성규가 '소아비만'으로 놀림 받았던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 사연을 전했다.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8kg 체중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는 방송인 장성규가 다이어트 시작 전 유전자 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2kg으로 태어나 쭉 비만이었고 5학년 때는 키 157cm에 76kg이나 체중이 나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며 소아비만을 고백했던 장성규는 이날 어릴 적 사진과 함께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장성규는 “어릴 적부터 소아비만이었기 때문에 항상 체중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다이어트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같은 몸무게로 1년 이상 유지한 적이 없을 정도로 항상 요요가 왔다. 최근에 체중이 98kg까지 늘어나면서 방송에 나온 나를 보면 살찐 모습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는 걸 많이 느끼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항상 몸이 무겁고 쳐지는 걸 보면서 40대가 되기 전에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며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바쁜 일정속에 관리도 어렵고 큰 한계를 느껴 이번에는 이번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말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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