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8 10:50 / 기사수정 2021.06.08 13:5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댄서 부부 제이블랙과 마리의 집이 '신박한 정리'를 통해 완벽 변신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댄서 부부 제이블랙과 마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부부는 "방이 총 8개인데, 안 쓰는 방이 너무 많아 공실률이 50% 정도 되는 것 같다"며 기묘한 방 구조 때문에 공간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부가 공개한 옷방은 그야말로 '옷 무덤'을 방불케했다. 쓰는 방만 쓰기 때문에 일부 방은 물건 용량이 초과, 언제 무대의상으로 쓰일지 몰라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습관들로 꽉 차버린 상태였다. 신발만 따로 모아둔 방에는 건조기에서 나온 빨래들과 정체불명의 물건들도 뒤섞여 있었다.
제이블랙과 마리는 "어떤 때는 집이 잠만 자는 곳이 돼버린다. 댄서 생활을 하면서 특이한 옷을 입어야 하다 보니 독특하고 화려한 옷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직업병 같은 게 생겼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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