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5 20:30 / 기사수정 2021.06.05 20:2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 함께 만삭 촬영을 진행했다.
배윤정은 4일 자신의 유튜브에 '임신 8개월 차, 시어머니 아드님과 만삭 촬영. 그리고 남편 직장 다녀오기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오늘 남편과 조리원에서 무료로 해주는 만삭 촬영을 하러 간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배윤정은 "촬영장은 일산인데 메이크업을 받으러 강남으로 가고 있다. 강남 갔다가 일산으로 또 가야 한다"라며 한숨을 내쉰 후 "변신하고 오겠다"라고 전했다.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원피스를 입은 배윤정은 "8개월인데 만삭처럼 나왔다. 큰일이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스튜디오에 도착해 이곳저곳을 둘러본 배윤정은 "딸이면 이렇게 예쁜 머리띠도 할 텐데, 우리 골드(태명)는.."이라고 말하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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