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4 13:32 / 기사수정 2021.06.04 13:3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컴백홈’ 유재석이 새로운 프로젝트 보컬 그룹에 대한 구상을 공개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컴백홈’이 5일 10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하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로 ‘연예계 절친’ 가수 거미와 방송인 김신영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거미가 2008년에 살던 상수동 자취집으로 컴백홈 할 예정.
이날 녹화에서는 명실상부 ‘보컬여제’ 거미가 출연한 만큼, 즉석에서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이때 거미의 라이브를 1열 직관한 유재석은 숨길 수 없는 프로듀서 본능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거미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보컬 그룹을 만들고 싶다고 희망한 것.

최근 기획자로서 연이은 히트를 터뜨리고 있는 유재석은 앞선 ‘컴백홈’ 7회에서 신생 음악 레이블인 ‘메뚜기월드’를 설립한 뒤, 이영지를 영입 가수 1호로 점 찍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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