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31 14:4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이 자사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에 오는 1월 1일부터 '마비노기 동계올림픽' 겨울이벤트를 실시한다.
'마비노기 동계올림픽'은 눈덩이 받기', '스키', '스키 점프' 총 세 가지 종목으로 구성된 게임 내 이벤트로, 2011년 새해와 동시에 화려하게 개막된다. 31일 자정 전부터 게임 내 불꽃놀이와 2011년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내년 1월 23일까지 약 3주 간 순차적으로 게임 내 특정 장소에서 한 종목씩 개최된다.
모든 종목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겨울 소녀', '겨울 소년' 등의 특별한 타이틀을 부여하며, '마비노기 동계올림픽' 폐막 후 각 서버 상위 랭크자를 추첨해 '국가대표' 타이틀 및 마비노기 로고가 박힌 순금 24K(5돈) 금메달 총 7개를 전달한다.
한편, 넥슨은 G14(로미오와 줄리엣)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낭만농장' 콘텐츠도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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