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9 07:47 / 기사수정 2010.12.29 13:1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상의 여자친구를 만들어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어플) '오빠 나야'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됐다.
지난 11월 30일 가상 여자친구가 영상통화를 걸어주는 아이폰용 어플로 출시돼 하루 만에 10만건에 가까운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얻었던 '오빠 나야'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4개 언어로 출시됐다.
'오빠 나야'는 가상의 여자친구 '미나'가 하루 4번 아침/점심/저녁/취침 시간대에 맞추어 영상전화를 걸어 "나랑 데이트하자", "잘자, 좋은 꿈꿔" 등의 메시지를 HD영상과 동시녹음된 영상 약 50개로 전달한다. 또한, 전화를 걸 수도 있어 언제나 가상의 여자친구 '미나'와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또한, 걸려왔던 전화는 갤러리에서 잠금이 풀려 언제든지 다시 보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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