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1 10:36 / 기사수정 2021.05.11 10: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강수지가 김국진과의 연애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원년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억의 동창회’가 그려진다.
비가 내리는 날, 청춘들은 공기 맑은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재회한 이모, 이모부 커플답게 신효범은 김도균을 만나자마자 “여보!!”라며 우렁차게 외치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이어 효범은 요즘 연애하냐며 얼굴이 좋아졌다고 그의 안부를 물었고, 도균은 여자친구가 아닌 ‘유산균’ 때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오랜만에 온 김광규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 하지만 광규의 어색해하는 행동에 청춘들은 “이제 그만 겉돌고 불청 안으로 들어오라”고 놀렸고, 계속해서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광규 모습에 청춘들은 혼자인 게 익숙해졌냐고 물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불청 원년 멤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강수지와 김완선 역시 오랜만에 불청을 찾았다. 최성국은 ‘내가 막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성국은 불청에 처음 왔을 때가 생각난다며 ‘새친구’로 왔을 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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