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6 15:40 / 기사수정 2021.05.06 15:4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엄마에게 소변을 보는 10살 금쪽이가 등장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에서는 엄마를 위협하는 10살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침부터 엄마와 실랑이를 벌이는 금쪽이의 일상이 보인다. 학교 온라인 수업을 위해 엄마는 금쪽이를 깨우려고 하지만, 금쪽이는 거친 욕설을 하며 엄마를 때리기 시작한다. 엄마는 금쪽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몸을 붙잡았고, 금쪽이는 울부짖으며 극도로 흥분하기 시작한다. 이내 금쪽이가 소변이 마렵다고 하자, 엄마는 금쪽이를 풀어준다.
하지만 금쪽이는 화장실에 가지 않고 엄마 다리에 소변을 보는 충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이후에도 금쪽이는 엄마에게 “이게 뭐가 키우는 거야, 죽이는 거지. 네가 죽어야 마음이 편하다”라며 엄마에게 모진 말을 쏟아낸다.

해당 영상을 보던 정형돈은 “금쪽같은 내 새끼에 나온 출연자 중 가장 긴장하면서 봤다”며 안타까움을 표현한다. 이어 오은영은 “소변을 보는 행위는 굉장한 혐오를 뜻한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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