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4 11:26 / 기사수정 2021.05.04 11:2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마우스’ 이승기의 긴급 출동 현장이 포착됐다.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지난 15회에서는 정바름(이승기 분)이 나치국(이서준)으로부터 자수를 권유받는 예상 밖 상황을 맞닥뜨리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고무치(이희준)가 혼이 나간 듯 비틀대며 병원을 빠져나가는 정바름을 목격한 후 불러 세워 쳐다보는 눈빛 대면이 그려져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와 관련 5일 방송되는 ‘마우스’ 16회에서는 석연찮은 의문점을 남긴 나치국 사건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정바름이 잔뜩 겁에 질린 표정으로 벤치에 홀로 앉아 있다. 정바름은 안절부절못하는 눈빛을 보이는가 하면 두 손을 꽉 쥔 채 입술을 깨물기도 하고 고개를 푹 숙이기도 하는 등 불안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어 과학 수사대와 경찰이 몰려온 현장에서는 깊은 고뇌에 빠진 듯한 괴로운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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