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8 20:10 / 기사수정 2010.12.18 20: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김제동이 '삼짱 교수' 유혜숙에게 라틴 댄스를 전수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7일간의 기적>에서 MC 김제동은 유혜숙이 무용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서울종합예술학교에 방문해 기품을 물물 교환하는 '장판 도사'를 진행했다.
지석진의 안경, 하하의 패딩조끼, 에프터스쿨 리지의 운동화를 들고 방문한 김제동은 개그MC예술학부 개그맨 박준형 교수와 학생들을 만나 여러 물건을 기증받았다. 이때 우연하게 유혜숙을 만나 라틴 댄스도 배우고 국가대표 유니폼을 기증받았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동메달리스트인 유혜숙은 얼짱, 몸짱, 춤짱이란 뜻의 '삼짱' 교수로 이름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