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2 18:50 / 기사수정 2021.04.02 18:1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최승경이 최근 42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최승경을 만나다]30년 전, 유재석과 콤비로 데뷔했던 개그맨. 42kg 감량한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승경은 "작년에 드라마 2개가 예정돼있었는데. 코로나19로 엎어지면서 쉬면서 '무엇을 할까'라고 생각했다"며 "사실 깔라만시 사업을 한지가 8년째다. 지금은 깔라만시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42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최승경은 "와이프가 맨날 물어봤다. 소가 먹는 양보다 더 먹는 것 같다고 해서 좀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녁 6시 이후로는 밥 외에 안 먹었다. 소금, 간장, 김치 다 안 먹었다. 130kg 나가다가 엊그제 보니까 88kg였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991년 '대학개그제'에서 유재석과 장려상을 탄 일에 대해선 예상을 하지 못한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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