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31 16:58 / 기사수정 2021.03.31 16:5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현주엽이 의뢰인 조선희와 모교 부심 설전을 펼쳤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이하 '사랑을 시도')에는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스타 사진 작가 조선희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정우성, 이정재, 송혜교, 전지현, 비 등 톱스타들로부터 최고의 표정과 포즈를 이끌어 내는 것으로 소문난 조선희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도 MC들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저 세상 텐션을 선보였다.

특히 연세대학교 출신인 조선희는 첫 만남부터 고려대학교 출신 현주엽과 고연전이냐, 연고전이냐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며 모교 부심을 부려 ‘영원한 맞수’ 다운 라이벌 의식을 불태웠다고.
조선희가 “그때는 연대가 더 잘 나갔다”, “소녀 부대들이 따라다녔다”면서 농구팀 비주얼로 도발하자, 현주엽은 “저 정도면 상위권”이라고 발끈하는 등 나이를 잊은 두 사람의 유치뽕짝 앙숙 케미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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