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30 23:17 / 기사수정 2021.03.30 23:1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아내한테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았다.
30일 하승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와이프한테 브라질리언 왁싱 받았습니다.. 선생님 뒤질 것 같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하승진은 "많은 분들이 와이프를 궁금해하신다. 그래서 오늘 와이프가 운영하는 숍에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혹시라도 직원분들한테 민폐가 될까 봐 잘 안 오는데, 오늘 일부러 직원들 다 퇴근하고 난 뒤 찾았다"라고 전했다.

하승진은 "오늘 와이프한테 왁싱을 받아보려고 한다. 페이스 왁싱과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받을 거다"라고 전했다.
먼저 페이스 왁싱을 위해 자리에 누운 하승진은 "좀 아픈가요? 껍데기가 떨어져 나가진 않냐. 지금 뭐하는 거냐"라며 겁에 질린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승진은 "왁싱 통증이 몇 정도 되냐. 평균치가 있을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아내 김화영은 "통증은 체감마다 다 다르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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