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00:0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 www.ntreev.com)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bm.gametree.co.kr)의 유저 간담회 '구단주의 밤'을 1월 8일 개최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 간담회 참가 신청을 받으며, 참가 대상자는 28일 발표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유저 간담회를 게임 운영자와 사용자 간의 장벽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 앞으로 <프로야구 매니저>가 나아갈 방향과 개선점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011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한 브리핑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참가 인원이 제한된 점을 고려해 유저 간담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게이머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도 사전에 질문을 받아 Q&A를 통해 다루는 것은 물론, 이날 행사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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