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5 23:50 / 기사수정 2021.03.25 23: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상중이 장동건과 독립운동가로 나란히 캐스팅돼, ‘거품 논란’에 휩싸였던 과거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N '스라소니 아카데미'(이하 '스라소니')에서는 첫 번째 지식으로 우리가 몰랐던 독립운동가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상중은 "저의 데뷔작은 독립 운동가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저는 윤봉길 의사의 일대기를 다룬 윤봉길 의사 역으로 1992년에 데뷔했다. 그때 당시 윤봉길 의사가 26세였고, 제가 28살 때 그 역할을 맡았다. 그다음으로는 백범 김구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대하드라마에서 청년 김구 역할을 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상중은 "그 이후에는 '아나키스트'라고 독립 의열단의 이름 없이 죽어간 독립운동가 역을 했다. 저는 독립운동과 깊은 인연이 있고 애정과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과거에 독립운동가 아니셨냐"라며 감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