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3 13:22 / 기사수정 2021.03.23 13:2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미스트롯2’ 미(美) 김다현이 ‘아내의 맛’에 새롭게 전격 합류한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41회에서는 ‘미스트롯2’ 미(美)의 영광을 차지한 ‘청학동 소녀’ 김다현 가족이 처음으로 등장해 색다른 활기를 북돋는다.
무엇보다 산골 자락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 사는 ‘청학동 소녀’ 김다현의 한옥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어서 시선을 집중시킨다. 유교미(美) 넘치는 아침 풍경부터 스스로 정리 정돈을 하는 깔끔한 모습까지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의 일상을 그대로 만나보게 된다.
특히 김다현의 아버지는 ‘청학동 호랑이’로 유명한 김봉곤 훈장님으로, 엄격한 유교 선생님인 아버지와 딸 김다현의 일상 모습이 궁금증을 드높이고 있는 것. 김봉곤 훈장은 딸 다현이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변함없이 한문 공부를 철저히 시키며 지금의 ‘유교 소녀’를 만든 특별 교육법을 공개했다.
더욱이 김봉곤 훈장은 엄한 훈장님의 모습이 아닌 막내딸의 애교 앞에서 무장해제된 듯 꿀 떨어지는 ‘딸 바보’의 모습도 드러내 기대감을 갖게 했다. 알콩달콩 다정한 부녀 케미를 선보인 김봉곤 훈장과 김다현은 방송 최초 ‘부녀 랩 배틀’까지 선보여 아맛팸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국악 트롯 신동’인줄로만 알았던 김다현이 10살 때 직접 만들었다는 자작랩이 유교 부녀를 통해 어떻게 탄생됐는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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