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9 11:50 / 기사수정 2021.03.19 11:0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주식 고수 이정윤이 주식 시장 3년 만에 100억을 달성한 비법을 공개했다. 또 전 아나운서 김민정이 주식 실패담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개미의 꿈'에는 세무사 출신 주식고수 이정윤과 전 아나운서 김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정윤은 "주식 시작 3년 만에 1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정윤은 "처음엔 10만 원으로 계좌를 만들었다. 돈이 없는 상태여서 매달 월급을 넣어 자본금을 조금씩 불렸다"라고 투자금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장동민이 "월급이 몇천만 원 아니냐"고 묻자 이정윤은 "IMF 직후 주식을 시작해 운이 좋았다. 2배가 나는 종목이 매일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정윤은 "수요가 많은 종목의 이유를 파악한다면 좋은 종목을 고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주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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