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7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이찬원이 영탁이 1억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무조건 빌려줄 거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는 이찬원이 영탁에 대한 의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탁은 이번 수업의 주제가 친구라는 것을 듣고 과거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병원에 장기간 계셨을 당시 모자랐던 병원비를 흔쾌히 빌려줬던 친구 얘기를 했다.
영탁은 적은 액수가 아니었는데 친구가 바로 빌려줬다면서 가수 활동을 통해 돈을 갚았다고 했다. 이찬원은 영탁의 사연을 듣고 "액수를 떠나서 이게 정말 쉽지 않은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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