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2 12:20 / 기사수정 2010.12.12 12:20

[엑스포츠뉴스=박문수 기자] AC 밀란의 브라질 대표팀 수비수 티아구 시우바가 자신의 복귀 시점에 대해 확답할 수 없다고 전했다.
시우바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밀란 뉴스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내가 언제 돌아올지는 나도 모르겠다. 내일 히우 지 자네이루로 가서 의사를 만날 거지만, 아마도 또 다른 검사를 할 걸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어떠한 것도 없다”라고 했다.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소속팀에 대해서는 “우리 팀에는 부상자가 아주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1월에는 이들이 모두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8년 겨울, 파울로 말디니의 후계자로 밀란에 입성한 시우바는 입단 첫 시즌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알레산드로 네스타와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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