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6 15:50 / 기사수정 2021.03.16 15: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홍잠언이 11년을 살면서 시련을 겪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홍잠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잠언은 지난 1월 발표한 신곡을 홍보했다.
김태균은 "1년 만에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홍잠언은 "지난 1월에 2집 앨범 '남자다'를 냈다"며 "시련이 있더라도 잘 이겨내서 꿈과 희망을 잃지 말자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11년 인생을 살면서 시련은 없었냐라는 질문에 홍잠언은 "아직 시련은 없었다. '미스터트롯' 경연도 힘들지 않았다. 진선미에 뽑히지 않았을 때는 그냥 속상했다"며 "'남자다' 노래 가사처럼 '해가 지면 해가 다시 떠오른다'고 생각하고 이겨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그것이 시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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