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11 07:05 / 기사수정 2021.02.11 02:0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트롯파이터' 홍석천이 하리수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에는 하리수와 홍석천, 두 이슈메이커가 방송 사상 최초 맞붙어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이날 4라운드는 퍼포먼스 대결로 꾸며졌다. '완판기획'은 "무대를 찢고 갈아 마시는 걸 보여드리겠다"며 하리수를 소개했다. 작년 ‘보이스트롯’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하리수는 특유의 콧소리를 뽐내며 등장해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짬뽕레코드'는 "저희가 훨씬 더 빛나는 무대가 될 것 같다. 하리수 기대해. 완전 빛나는 무대야"라며 홍석천을 소개했다. 홍석천은 하리수의 노래를 틀고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이어 “리수 잡으러 왔다”며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은 서로의 퍼포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고 하리수는 "홍석천 씨가 무대에서 끼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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