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19:05

[엑스포츠뉴스=류지일기자]국내 웹게임 전문 개발사 블라스트(대표 문명주)는 축구 소재 웹게임 '마이스쿼드' (http://ms.tedgame.com)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으며 오는 12월 3일 프리오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이스쿼드'는 사용자가 축구 구단의 감독을 맡아 구단을 성장시켜 나가는 게임이며 게임 모드는 크게 리그와 대전모드로 구성이 되어 있다.
리그 모드는 팀 생성과 동시에 자동으로 리그에 편성이 되며 리그는 크게 동네, 지역, 전국, 프로 이렇게 4가지로 분류가 되어 있으며 리그 최종 토너먼트 순위에 따라 승격, 잔류 또는 하위 리그로 강등되게 된다.
대전 모드는 사용자가 대전방을 생성하여 다른 유저들 또는 NPC를 초대해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모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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