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16:21 / 기사수정 2010.11.24 16:2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육상 멀리뛰기 정순옥의 금메달은 스포츠 과학에서 이뤄졌다.
2010 광저우 아시아게임 육상 멀리뛰기에서 깜짝 금메달을 딴 정순옥의 쾌거 뒤에 스포츠 과학 기술이 담긴 정순옥 선수의 신발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아식스스포츠는 2008년부터는 육상/마라톤 분야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유망주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용 신발을 특수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금메달을 딴 정순옥 선수도 예외가 아니다.
정순옥은 일본 고베에 위치한 아식스스포츠공학연구소에 직접 방문하여 1시간에 걸쳐 첨단 기계와 촉진을 통한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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