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7 13:50 / 기사수정 2021.01.07 13: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도시어부2'에서 김준현이 이수근과 함께 생애 첫 슈퍼배지 결정전에 나선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55회에서는 이동국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전남 고흥에서 참돔 낚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팀전 총무게와 개인전 3짜 이상의 빅원 그리고 이태곤이 보유한 참돔 82cm의 기록을 깨는 자에게 황금배지가 추가 수여되는 방식으로 열린 이날은 이태곤과 김준현의 슈퍼배지 결정전이기도 했다고. 특히 생애 첫 슈퍼배지에 도전하는 김준현에게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렸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낚시는 두 명씩을 짝을 이룬 팀전으로 열린 만큼 팀워크가 승부에 주요한 포인트로 작용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같은 팀이 된 이수근과 김준현은 시작부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케미를 폭발시켰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이수근은 “배려의 낚시를 하자는 의미에서 팀명을 ‘도시의 어부바’로 지었다”라며 김준현과 서로 업어주는 자세를 취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이는 등 시작부터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