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7 11:50 / 기사수정 2021.01.07 11:2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새롬이 '라디오스타'에서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새해에는 연애를 하고 싶다고 알렸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김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 날 김새롬은"일을 겪고 나서부터 민망하고 쑥스러웠다"며 '라디오스타' 출연에 있어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새롬은 "주변에서 많이 말하면서 털어내라고 조언해 줬다. 공백 기간 동안 예능을 공부했다"며 말했다.
김구라는 유튜브에 나와 화제가 된 목걸이에 대해 물었고 이에 김새롬은 "결혼반지를 녹여 만들었다. 내 돈 주고 내가 산 결혼반지다. 그냥 두기에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랬다. 잘 극복했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 며 대답했다. 목걸이는 잘하고 다니냐는 질문에 "목걸이가 너무 유명해 민망해져 잘 보관하고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
아픔을 겪은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4년 정도 됐다. 어차피 이렇게 된 김에 여자 서장훈처럼 이혼의 아이콘이 되고 싶다"며 "두 사람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나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 마음가짐이 이랬고 잘 견뎌내 조언해 주고 싶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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